[핸드앤몰트 X 스티키몬스터랩] 케이바이스 스티키몬스터 에디션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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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바이스, 한 캔 하실래요?"

새로운 시도를 사랑하는 두 브랜드 스티키몬스터와 핸드앤몰트가 만나,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캔을 만들었어요.   "최초"와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꼭 어울리는, 두 브랜드가 만난 맥주는 바로 "케이바이스"!

 맥주 마니아의 맥주인 Sour Ale을,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작된 핸몰 케이바이스. 케이바이스에 얽힌 저희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핸드앤몰트의 철학이 담긴 맥주, 케이바이스

 스티키몬스터가 디자인한 레이블을 보면 "케이바이스"가 지닌 스타일과 맛이 상상되시나요?스티키몬스터가 들고 있는 건 배추이고, 스티키몬스터는 빨간색인데.. 언뜻 머리 속에 떠오르는 바로 그것.

 

 

네, 케이바이스는 "김치 유산균"으로 발효한 맥주에요! 사실 맥주에 김치를 넣었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0_0 이런 표정을 짓고는 하시는데.. 엄밀히 말하면 "김치 유산균"을 넣은 맥주랍니다.

 

맥주에 있어 발효는 핵심적인 과정인데요, 전세계적으로도 발효 음식으로 유명한 김치 유산균을 넣어 발효에 엣지를 더했어요. 김치 유산균의 추출부터 배양까지 모든 과정은 핸드앤몰트의 Quality Control 담당자 Tony가 전담했답니다!

 

열일하는 Tony(좌)와 본인이 만든 케이바이스를 마시고 깜놀하는 Tony(우)

열일하는 Tony(좌)와 본인이 만든 케이바이스를 마시고 깜놀하는 Tony(우)

 

"김치 맥주"라고 부르기도 하는 케이바이스. 많은 분들이 케이바이스에서 정말 "김치 맛"이 날 거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다행히도(?) 김치의 향과 맛까지 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걱정은 내려두셔도 좋다는 점:)

 

기분 좋은 산미를 지닌 베를리너 바이세 스타일의 맥주인 케이바이스는 사과, 레몬, 복숭아향이 나는 샴페인 느낌의 맥주에요. 마시는 순간 새콤한 향과 산미가 퍼지고, 밀맥주 특유의 기분 좋은 단 맛과 고소한 맛으로 마무리되는 맥주입니다.

 

그래도 사워 에일, 많은 분들이 아직 낯설어하는 맥주 스타일입니다. '신맛이 나는 맥주'는 맥주 마니아의 영역이라고 여겨지고 있고,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가끔 어려워하시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다른 맥주가 아닌 오직 "케이바이스"였기 때문에, 핸드앤몰트와 SML이 함께할 수 있었답니다.

 

 

 

사워 에일을 쉽고 친숙하게 만들자

 

SML은 Sticky Monster Lab의 줄임말로, 끊임없이 새로운 일들을 "실험"하는 데에 그 가치를 두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핸드앤몰트의 "케이바이스"  역시 핸드앤몰트의 맥주 중 가장 새롭고 창의적인 맥주였기에, SML이 함께하는 데에 힘을 실어주었어요.

 

케이바이스가 지닌 맛과 특징을 재치있게 표현한 SML의 레이블. 케이바이스를 마시며 SML이 어떤 포인트를 잡고 레이블을 디자인했는지 찾아보는 재미! 놓치기 아깝답니다.

 

 

 

케이바이스X스티키몬스터 에디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되었고, 7월 4일에 캔입이 완료된 신선한 맥주랍니다:)

김치를 안고 있는 스티키몬스터의 라벨이 보이신다면, 놓치지 않고 즐겨보세요.

 

 

 

 

 

FROM THE HAND, FOR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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